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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월드컵공원에서 출발했다면 신설된 중앙연결다리를 이용해 한강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다. 갈대바람길 등 난지한강공원을 한바퀴 돌다가 난지 자전거공원에 들러 이색자전거까지 타보는 건 어떨까?
망원한강공원으로 방향을 돌려 망원에 들어섰다면 강변 물줄기를 따라 오솔길을 만나게 된다. 느티나무가 만들어주는 한낮의 그늘이 정겨운 1㎞ 남짓. 이곳 흙길에서는 잠깐 동안 자전거에서 내려 산책을 해도 좋을 것 같다.
망원에서의 휴식을 뒤로하고 마포대교를 횡단해보자. 마포대교는 여의도한강공원과 연결되는 곳으로 어느 교량보다도 자전거 이용자가 많다. 최근 자전거 경사로 4곳 등 교량 총연장 1320m의 기존보도 2m에서 4m로 확장해 별도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졌다.
전망대 4곳이 신설돼 이곳에서는 서강대교 아치교 위로 떨어지는 낙조와 밤섬, 여의도한강공원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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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를 건너 여의도한강공원에 들어서면 새롭게 조성된 너른들판에 물빛광장, 분수, 빛의 폭포, 플로팅 스테이지까지 눈이 즐거워진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신나게 달리다보면 동작대교. 동작대교에는 한강교량 전망쉼터 중에서 가장 야경이 멋지다는 노을카페와 구름카페가 있다. 카페 옥상에는 야외전망대까지 갖추고 있어 저녁노을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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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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