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이란의 핵개발 프로그램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AP통신은 27일 IAEA 35개 이사국 가운데 25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과 독일이 제안한 결의안에 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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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안은 유엔 안보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강행하고 비밀리에 농축시설을 건설한데 대해 비판하면서 중단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평화적 목적의 핵개발이라는 이란의 주장을 확인할 수 없어 군사용 핵 프로그램을 감추고 있을 가능성에 김은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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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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