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 차기 사장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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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사장 공모에 지원한 15명의 서류를 심사해 이병순 현 사장과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강동순 전 방송위원, 이봉희 전 KBS LA 사장, 홍미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계약직 지부장 등 5명을 이사회에 추천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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