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동방신기 세 멤버";$txt="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왼쪽부터)";$size="420,565,0";$no="20090805085752920053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등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동방신기 3인 측이 "지난 상반기 활동 내역이 정산되지 않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는 "3인이 정산 결과를 확인하러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상반기 정산 매년 그래왔던 것처럼 진행됐다"면서 "금년에도 당사는 회사 내부적으로 정산 절차와 세부 내역에 대한 확인을 마친 후 동방신기 3인에게 정산 내역과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하라고 통보했다. 다만 소송 중인 관계로 정산금은 별도로 보관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이에 대해 동방신기 3인은 정산 결과를 확인하러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결국 동방신기 3인은 스스로 밝힌 내용에 대해서조차 교묘하게 사실을 호도하고 있으며, 또한 앞으로 정산에 대해서는 동방신기 3인 및 대리인 모두 사실과 다른 악의적 주장을 더 이상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방신기 3인과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심천 콘서트 취소를 두고 책임공방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세 멤버 측이 재판에서조차 심천 콘서트 일정을 말해놓고, 2주 전에야 갑자기 참석 취소 통보를 했다"고 밝혔으며, 세 멤버 측은 "소송 중에 멤버들에게 심천 콘서트 일정이 알려졌는데, SM 측이 계약 내역을 알려주지 않아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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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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