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의 3분기 주택거래가 전분기대비 11% 증가하는 등 주택시장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3분기 주택거래가 530만채로 2분기 476만채보다 11%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D

같은기간 주택의 중간가격도 17만7900달러로 전분기 보다 7000달러 상승하며 2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미국 50개 주 가운데 45개주에서 주택가격이 상승하며 미국 전역의 주택가격이 안정세에 들어선 것으로 통신은 분석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