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내가격 콜만 강세..VKOSPI 하락 지속
200풋 미결제약정 10월 옵션만기후 최대폭 증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내가격 콜옵션만이 강세였다. 내가격 콜 중에서도 202.5콜은 보합, 205콜은 하락이었다. 행사가 200 이하의 콜옵션만 상승한 것. 지수의 상승탄력이 약했던데다 옵션만기가 임박하면서 시간가치 하락에 대한 부담은 커지는 모습이었다.
등가격 부근 옵션의 미결제약정은 콜에서는 감소, 풋에서는 감소를 나타냈다. 다만 212.5콜의 미결제약정은 3만3882계약 늘어나 누적 규모가 24만계약에 육박했다. 212.5콜은 거래량도 270만주에 육박해 최다 거래를 기록했다. 풋에서는 202.5와 200 옵션의 미결제약정 증가가 두드러졌다. 누적 규모는 200풋이 25만계약, 202.5풋이 15만계약 수준으로 늘었다.
$pos="L";$title="";$txt="<210콜 일봉 차트>";$size="261,422,0";$no="20091109170333328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PSI는 전일 대비 0.70포인트(-2.96%) 하락한 22.97을 기록,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얕은 외가격 210콜은 전거래일 대비 0.13포인트(-17.81%) 하락한 0.60으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이틀 연속 감소해 2449계약 줄었다.
미결제약정 증가가 두드러졌던 212.5콜은 상대적으로 두드러진 하락률을 보였다. 212.5콜은 전거래일 대비 0.13포인트(-40.63%) 빠진 0.19로 장을 마감했다.
등가격 207.5콜은 0.16포인트(-10.60%) 빠진 1.35에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이틀째 감소해 2112계약 줄었다.
등가격 207.5풋은 0.83포인트(-28.82%) 빠진 2.05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1만2391계약 급증했다. 지난달 26일 이후 최대 규모 증가였다.
얕은 외가격 205풋도 전거래일 대비 0.67포인트(-38.51%) 빠진 1.07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3만7728계약 급증해 지난달 옵션만기 후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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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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