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6일 신종인플루엔자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통장을 대상으로 특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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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통 · 반조직을 통해 전 구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통장 573명 전원을 대상으로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의 위생관리와 신종인플루엔자 예방과 대응에 관련된 특별 예방 교육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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