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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실제 나이 밝히니 속이 다 시원"

최종수정 2009.11.06 11:46 기사입력 2009.11.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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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최근 실제 나이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나이를 밝히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즐거운 심경을 밝혔다.

최근 기자와 만난 브아걸의 나르샤는 "실제 나이는 언젠가 때가 되면 말씀드려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던 것이었다"면서 "기회가 돼서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제아는 "사실 처음부터 실제 나이를 공개하고 싶었다"면서 "회사에서 여대생 같은 풋풋함을 강조하고 싶어 우리 세 멤버의 나이를 두살 씩 속였었는데, 우리는 나이를 굳이 줄일 필요가 있냐고 반대했었다. 이제 공개가 다 돼 속이 다 시원하다"고 즐거워했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달 20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제까지 83년생으로 활동해 왔지만 실은 81년생으로 내년이면 서른이다. 장나라와 동갑"이라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 발언을 계기로, 나르샤를 비롯해 83년생으로 활동해왔던 미료, 제아가 모두 1981년생 동갑이라는 사실을 밝혀 네티즌으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한편 브아걸은 후속곡 '싸인' 활동에 돌입해, 부채로 온 몸을 톡톡 두드리는 섹시한 안무 '마사지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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