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부터 아차산 해맞이 광장 주변 등산로 나무뿌리에 흙 덮어주기 행사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겨울철을 대비해 나무뿌리를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훼손을 막기 위해 13일 오전 9시 나무뿌리 흙덮기 행사를 개최한다.
광진구내 환경단체인 한가람환경보전회가 주관하는 아차산 등산로 주변 나무뿌리 흙덮기 행사는 해맞이 광장 입구에서 200m 올라간 지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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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절제한 등산객들의 무분별한 훼손과 비바람으로 인해 나무뿌리가 드러난 곳에 흙을 덮어 등산객들과 겨울 한파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다.
$pos="C";$title="";$txt="지난해 열린 나무뿌리 흙덮기 행사 ";$size="550,309,0";$no="20091106101207638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가람환경보전회는 이날 흙덮기 행사를 위해 5t 분량의 마사토를 준비할 예정이며 흙주머니에 담아 운반하면서 등산로 주변 나무뿌리에 흙을 덮는다.
이 날 행사에는 정송학 광진구청장을 비롯 구청 공무원, 한가람환경보전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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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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