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케이티씨에스가 통합법인에 따른 조직개편을 했다.


케이티씨에스는 1부문·1실·4본부·19부·4팀제에서 3부문·1실·6본부·1센터·28부·9팀으로 조직을 새로 짰다.

114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사업부문은 KT고객컨택센터업무를 맡는 CS부문, 114부문, BIZ부문으로 나뉘었다.


CS부문은 쿡(COOK), 쇼(SHOW) 컨택센터 운영을 전체적으로 관리한다. 114부문에선 114번호안내사업과 KT114.COM 사이트 운영, 114 안전번호서비스사업 등을 맡는다.

AD

BIZ부문에선 40여 고객사 콜센터들을 총괄운영·관리하는 TM사업, KT유·무선상품을 파는 유통사업을 맡는다.


이에 따라 회사 대표이사는 노희창 전 코이드 대표가 연임됐고 이종윤 전 한국콜센터 대표가 CS부문장으로, 나판주 전 TM월드 대표는 114부문장 등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