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일렉트로룩스 코리아가 2일 고성능 진공청소기 울트라원을 새로 선보였다.


새 제품에는 바닥재 종류를 가리지 않고 먼지제거에 효과적인 플로어 노즐이라는 기술이 적용됐다. 헤파 H13필터는 미세먼지까지 99.95% 완벽히 걸러내 아토피나 천식을 겪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편.

흡입된 먼지가 공기 중에 다시 배출되지 않도록 청소기 각 연결부위까지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무게도 가벼워 핸들링과 기동성이 뛰어난 편이다.


소음도 72dB로 낮다. 일상 대화가 40dB, 음악을 감상할 때가 85dB, 고함을 칠 때가 100dB인 점을 감안하면 성능에 비해 조용한 편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청소기 내부 진동을 막는 방음재와 본체를 한번 더 감싸준 더블 쉘 구조가 적용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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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청소기 상태를 알려주는 LED표시창, 5ℓ에 달하는 대용량 먼지봉투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종류는 카퍼(Z8851)와 아이스 화이트(Z8841) 2가지로 가격은 각 68만3000원, 67만원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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