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인 붐의 군 입대 전 송별회 모습이 30일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됐다.


은정은 이날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붐 아카데미'라는 제목의 글과 SBS '스타킹' 녹화 후 대기실에서 출연진들과 함께 한 붐의 송별회 사진을 게재했다.

은정은 "'스타킹' 녹화가 끝나고 감독님, 작가들, 연출 스태프들과 작게 원장님 붐의 송별회를 가졌다"면서 "충성! 포즈로 마지막까지 웃음을 준 붐, 아껴줬던 만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끝까지 웃음으로 함께 해준 붐, 말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잘 다녀오길 바란다"고 마지막으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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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붐은 이날 오전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강원도 전방 사단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한다.


붐은 최근까지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를 비롯해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SBS '강심장', KBS '샴페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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