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디지털싱글 앨범 ‘위풍당당’으로 1년6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온 마야가 유행성 독감으로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 녹화 일정을 마치고 쓰려져 병원으로 옮겨진 마야는 검사 결과 신종플루는 아닌 것으로 판정이 났다.

하지만 마야는 목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링거를 맞았다.

AD

마야의 소속사 측은 킥복싱과 산악자전거 등으로 단련된 마야지만 최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다 탈이 난 것 같다며 최근 '세바퀴'에서 선보일 아이돌 댄스를 연습하다 무리를 한 것 같다고 전했다.

마야는 30일까지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다 이날 오후 귀가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