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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한채영이 중국의 대형 전자기업 BBK(步步高)사의 가전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밝혔다.
한채영은 올 초 남녕건설의 모델로 발탁된데 이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BBK는 중국 당내 국내 전자기업의 선두주자로 1995년 설립 이후 2005년 중국 국민 브랜드 선정, 2006년 전국 소매제품 영역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회사 설립 14년 동안 중국 전국 시장을 성공적으로 확보해 수천만 소비자들에게 찬사를 받은 기업이다.
또한 1997년 이연걸을 시작으로 성룡, 주성치, 차이린 등의 톱스타들을 모델로 내세웠으며 중화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송혜교 또한 BBK사의 핸드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소속사 측은 "특별히 중국 진출을 한 바 없지만 중국 현지에서의 한채영의 인기는 생각 이상으로 뜨겁다"면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쾌걸 춘향'이 중국 후난 TV를 통해 방송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스타성을 인정받으며 새로운 한류스타로서 대륙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유명 광고대행사인 HS미디어 측 관계자는 "최근 '쾌걸춘향'이 높은 인기를 반영하여 후닌TV에서 재방송되고 있으며 현재 한채영의 현지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면서 "중국 진출 시 가장 성공할 한국 연예인 1순위로 손 꼽힌다"고 말했다.
한편 한채영은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장동건과의 호흡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배수빈-강혜정-허이재와 함께 출연한 영화 '걸프렌즈'의 촬영을 마치고 올 크리스마스 시즌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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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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