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분기(7~9월) 영업이익 617억원, 세전이익 700억원, 순이익 54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42%, 23%, 13%씩 증가한 실적이다.

부문별로는 WM부문이 신종증권 판매수수료 증가 및 ELS 발행시장 확대로 판매가 늘어 전기대비 1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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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부문은 IPO, 유상증자 실적이 감소하는 등 전체 언더라이팅 수익이 감소, 전기대비 34% 감소했다. 하지만 어드바이저리 부문에서 자문수수료가 33% 증가했고, 채권 인수부문은 실적 및 점유율에서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트레이딩 부문은 매도 가능증권 처분이익 증가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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