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하이닉스 주가가 주식시장 급락 속에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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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8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700원(3.95%) 오른 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기관은 2850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이 매도한 물량을 기관이 받아내면서 10시 넘어 하이닉스 주가는 상승반전에 성공했고 유재한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이 하이닉스 같은 정상화된 기업의 매각을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도 주가 상승에 힘을 실어줬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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