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신재생에너지 건설과 이용ㆍ확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약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29일 지식경제부로부터 '2009년 신재생에너지 대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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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청계천용수용 태양광발전소 건설 외 11개소 765(KW), 태양열설비 3개소 309(㎡), 지열설비 9개소 377(RT) 건설과 공공건축물 신축시 에너지절약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시상식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서울'에서 이날 11시부터 개최됐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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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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