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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583 일대 '코아루 더 클래식'을 분양한다.
코아루 더 클래식은 지하3층~지상11층 6개동 규모로 109.83㎡(64가구), 110.61㎡(32가구), 153.58㎡(32가구), 160.52㎡(31가구), 173.05㎡(33가구) 등 총 19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한진아파트 2714가구, 한신아파트 1795가구, 포스코 더샵 339가구, 브라운스톤 1074가구 등 아파트가 밀집돼 있다.
서울 도심권에서 잘 갖춰진 교통, 개발가치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이며 특화설계, 테마파크, 시스템에서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다. 전 세대 남향 중심 설계에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어 그만큼 더 넓은 녹지 및 휴식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신규계약자에게는 취득·등록세 75%감면, 중도금 융자, DTI규제 제외 등의 큰 혜택이 주어진다.
돈암동은 길음 및 미아뉴타운과 인접, 생활 인프라의 활용과 개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2013년 완공 예정인 우이~신설 간 경전철 아리랑고개역(가칭)과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2010년 2월 입주 예정이다.(02)741-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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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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