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카레에 포함된 성분이 식도암 세포를 파괴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아일랜드 코크 암 리서치센터가 카레에 포함된 커큐민이 식도암 세포를 파괴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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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큐민은 카레의 독특한 노란색을 내는 성분으로 조사결과 24시간 안에 암세포를 파괴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암 저널에 따르면 커큐민이 암 세포를 파괴한 이후 암 세포들은 스스로 괴사하기 시작했다. 식도암은 한해 50만명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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