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베르사체가 명품과 디자이너 아이템들에 대한 판매 저조로 직원의 25%를 감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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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베르사체의 직원 350명이 이번 결정으로 직업을 잃게 될 전망이다. 베르사체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오는 2011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베르사체는 매출이 13%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베르사체는 또한 제품군과 영업망을 간소화하길 바라고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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