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번 카페 브랜드 파파로티(www.papparoti.co.kr)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정식 수입허가를 얻어 이르면 올해 11월말 미국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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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일 매장은 현지 환경에 알맞게 기존의 번과 커피 등 카페 메뉴가 중심인 한국의 사업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파파리치'로 론칭될 예정이다. 파파로티는 현재 중국에서 파파리치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07년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이후 3년 만에 140여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각 나라의 실정에 맞게 유연한 브랜드 전략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에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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