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막장논란'을 불러일으킨 MBC 일일드라마 '밥줘'가 두 자릿수 시청률로 종영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밥줘'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13.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월 11일 방송분이 20.5%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한때 인기를 누린 '밥줘'는 전형적인 막장 코드로 무장,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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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복한 결말이었음에도 불구, '밥줘'는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지 못한 채 쓸쓸히 종영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MBC 새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가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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