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내년 1월까지 2억원 들여 낡은 화장실 철거, 쾌적한 환경 개선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9일부터 내년 1월까지 약 2억원을 들여 궁동근린공원 화장실 시설개선공사를 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는 궁동근린공원의 기존 낡은 화장실을 철거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수준 이상으로 시설을 개선해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단장되는 화장실은 주변 경관과 어울리게 디자인됐으며 화장실 안에는 잔잔한 음악이 흐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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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월 착공한 안산도시지연공원과 백련근린공원 화장실 시설 공사도 다음달 16일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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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련근린공원 내 화장실은 옥상 녹화까지 고려돼 수준 높은 화장실로 탈바꿈돼 주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조준수 푸른도시과장은 “ 앞으로도 공원 안 화장실을 개선해 주변 경관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는 쾌적한 화장실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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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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