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이 8일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이병헌에 대해 "좋은 배우"라고 칭찬했다.


조쉬 하트넷은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병헌과 함께 참석해 "이병헌과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 출연했다. 이병헌이 출연한 작품들을 여러 편 봤는데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쉬 하트넷은 "이병헌과 일하면서 즐거웠다"고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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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조쉬 하트넷은 올해 처음으로 '부산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조쉬 하트넷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처음으로 방문한다. 한국영화를 많이 볼 수 있어 기쁘다. 이병헌이 항상 옆에서 도움을 줘 즐겁게 관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큐야 주연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그를 각기 다른 이유로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추격을 그리고 있는 액션 범죄 스릴러물이다. 오는 15일 개봉.


부산=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박성기기자,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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