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병헌";$txt="";$size="408,547,0";$no="20091005163146447131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병헌이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개봉을 앞두고 세계적인 뉴스채널 CNN과 인터뷰를 가질 예정이다.
영화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이병헌은 CNN 간판 프로그램인 '토크 아시아(Talk Asia)에 출연한다"며 "전세계 2억 2000만 가구의 시청자들에게 이병헌의 단단한 입지를 보여줄 이번 인터뷰는 이병헌의 두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인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토크 아시아'는 정치, 비즈니스, 스포츠, 문화 등 각계 각층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 유명 명사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CNN 간판 프로그램으로,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토니 블레어 영국 전 총리부터 세계적인 디자이너 프라다, 영화감독 오우삼, 기타노 타케시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병헌은 세계적인 거장 트란 안 홍 감독과 함께 작업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세계무대에 우뚝 선 한국 배우로서의 긍지와 자신의 연기 철학 등을 진솔하게 밝힐 예정이다.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큐야 주연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그를 각기 다른 이유로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추격을 그리고 있는 액션 범죄 스릴러물이다. 이병헌은 냉철하지만, 가슴 한 구석에는 한 여자를 향한 지독한 사랑을 품고 있는 홍콩 마피아 수동포 역을 맡았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