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733,0";$no="20091008111147948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일본 'R&B의 여왕' 쿠라키 마이가 8일 케이블채널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 전격 출연한다.
이번 무대에서 쿠라키 마이는 자신의 데뷔 곡 ‘러브, 데이 애프터 투모로우(Love, Day After Tomorrow)’와 올해 6월에 발표해 오리콘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뷰티풀(beautiful)’ 두 곡을 부를 예정이다. '뷰티풀'은 한국의 작곡가 송양하와 작업한 노래로 한국에서도 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출을 맡은 김동준 CP는 “일본 내에서 공연 때마다 막강한 티켓 파워와 높은 앨범 판매량을 자랑하며 일본 최정상급 여가수로 인정 받고 있는 그의 공연을 안방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오는 1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다이나믹 듀오가 굿바이 무대를 갖는다. 이 밖에도 박효신, 김태우, 포미닛, 카라, 에픽하이, 태군, 바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