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씨티는 아태지역 소비자금융 및 카드 부문 대표로 조나단 랄센 (Jonathan Larsen)을 임명했다고 8일 발표했다.


랄센 신임 대표는 앞으로 아태지역 소비자금융 상품 및 고객 부문 전체를 총괄하게 된다.

또한 파란 파루키 (Farhan Faruqui) 아태지역 글로벌 뱅킹 대표와 함께 아시아 중소기업 고객을 총괄하는 지역 개인금융부문도 공동으로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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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쉬 압테 (Shirish Apte), 스테판 버드 (Stephen Bird) 씨티 아태지역 공동 CEO에게 보고하며, 씨티 아태지역경영위원회 위원으로서 홍콩에서 근무할 것이다.

씨티 싱가포르 대표이자 CCO(Citi Country Officer)직을 맡고 있던 랄센이 아태지역 소비자금융 및 글로벌 카드를 이끌게 됨에 따라 그 후임도 곧 내정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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