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945,0";$no="20091006170718260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경기도 안산시는 국보급 미공개 작품인 단원 김홍도의 '사슴과 동자'를 '2009 단원예술제'를 통해 일반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단원예술제는 9일부터 18일까지 단원구 고잔동 단원전시관에서 열리며 '사슴과 동자'는 단원전시관 1관에 전시된다.
AD
'사슴과 동자'는 사람과 동물, 자연이 한 폭의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인물화로, 천재 화가 김홍도의 솜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안산시는 설명했다.
감정가격은 3억원으로, 안산시가 지난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에서 낙찰받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