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이강 부총재는 "중국의 대출 수준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며 점차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AD

그는 3일 세계은행-국제통화기금(IMF) 연례 총회가 개최되고 있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대출 수준을 곧 안정적인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8월의 수준은 6월과 비슷했던 것으로 과했던 것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은 '안정적이나 상대적으로 빠른 성장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8월 중국의 신규대출은 4104억 위안으로 예상 밖으로 대폭 증가했다. 지난 7월에는 3559억 위안을 기록, 전년동기의 2715억 위안보다는 증가했으나 6월보다는 감소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