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글로웍스는 몽골에서 개발 중인 보하트 광구 시추과정에서 4g/t 이상의 금광석이 나왔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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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웍스측은 “11월 생산을 앞두고 막바지 시추가 진행중에 있는데 처음으로 시추하는 지역에서 4g/t의 금광석들이 나오고 있다"며 "우리는 본격 생산을 앞두고 풍력과 태양광을 동시 이용가능한 하이브리드 전력발전설비도 구축 중"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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