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미녀배우 에미 로섬이 비밀리에 결혼한 뒤 1년 7개월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연예전문지 US위클리 온라인판은 지난해 2월 에미 로섬과 비밀리에 결혼한 음악제작자 저스틴 시겔이 지난 25일 LA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28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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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시겔이 밝힌 이혼 사유는 회복하기 힘든 성격 차이였다.


에미 로섬은 영화 '투모로우'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3월 개봉한 '드래곤볼 에볼루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기도 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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