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원·달러환율이 장중 하락반전하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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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44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7원 내린 1184.2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원·달러환율은 4.1원 상승한 1190.00원에 개장한 바 있다.


다만 주가상승과 월말 네고물량 출회로 하락반전 후 이날 오전9시41분 1183.5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한편 52주 최저가는 지난해 9월29일 기록한 1169.00원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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