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LPG가 추석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스튜디오에 모였다.


최근 LPG는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한복 촬영에 임했다. LPG는 팬들에게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큰 절을 올렸다.

오랜만에 한복을 입게 된 LPG 멤버들은 서로의 옷고름을 고쳐주며, 매무새를 만져줬다. 촬영은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번 추석은 비록 연휴가 짧지만 LPG 멤버들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한가위의 정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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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는 "활동 때문에 바빠서 집안 일을 거들지 못했다. 이번 기회에 가족들도 돕고, 어머니에게 좋은 딸 노릇도 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LPG는 '럭키걸'로 활동하며 대중들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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