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5일, 추석 차례상 차리기·전통혼례재현행사·체험형 민속놀이 등 다양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추석연휴(10월1~5일) 때 철도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이벤트가 펼쳐진다.


29일 코레일에 따르면 첫날인 10월1일 서울역에선 웅진씽크빅과 공동으로 추석 차례상 차리기 이벤트가 열린다.

이날 이벤트 참가자들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29년 경영자서전)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삼성경제연구소 선정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강사 이종선) 등 책과 △열차운임할인권 △캔커피(웅진식품의 커피온바바) △KTX캐릭터수첩 등 1000명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 같은 날 서울역 3층 맞이방에서 소원성취나무에 소망엽서를 적으면 책 등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주최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전통혼례재현행사는 길놀이와 축하공연 등 전통문화행사로 꾸며진다.


코레일은 추석연휴기간 전국 주요 철도역에서 가야금연주, 사물놀이, 풍물놀이 등 다양한?볼거리와 각종 체험형 민속놀이를 마련한다.


코레일은 유아동 전문쇼핑몰 ‘보리보리’와 함께 10월1일 서울역에서 ‘엄마를 위한 아빠용 보리 앞치마’와 신종플루 대비 어린이용 보리보리 마스크를 주는 행사를 벌인다.


신종플루 대비해 추석연휴기간 서울역 이용객들 안전을 위해 ‘보리보리’가 제공하는 손소독제도 추가 설치됐다.


가족에게 마음을 담은 엽서보내기 이벤트에도 있을 예정이다. 참가자 중 추첨으로 40가족에게 10월19일 열리는 영화 ‘여행자’ 시사회에 초대한다. 또 30명에게 법륜스님의 신간도서 ‘날마다 웃는 집’(김영사)을 준다.


이밖에 10월1일 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의 이용객에겐 엔제리너스 커피가 무료 제공된다.


전국 주요 철도역과 귀성열차에선 ‘행복 가득한 한가위 열차’를 만날 수 있다. ‘행복 가득한 한가위 열차’는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과 (주)샘터사 공동으로 월간 ‘샘터’ 10월 한가위 특집호를 뽑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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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엔 귀성길열차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추석명절의 유래, 주요 명절예절 등을 되새겨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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