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대규모 유상증자로 급락했던 파루가 무상증자 비율을 늘린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8일 오전 9시 29분 현재 파루는 전일대비 14.84% 오른 2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종가는 4070원이었지만 이날 권리락을 반영, 기준가가 2460원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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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는 지난 25일 유상증자 청약률이 0.05%를 기록, 사실상 실패로 끝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됐지만 무상증자가 호재로 작용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앞서 파루는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유증 실패로 신주 발행 주식수가 예상을 밑돌아 무증 비율이 1주당 0.45주에서 0.65주로 증가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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