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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경주(경북)=고재완 기자]류시원의 생일파티 팬미팅에 2000여명의 해외 팬들이 몰려 류시원이 한류전도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27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내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2009 '프린스 인 경주(Prince in Gyeongju)' 류시원 생일파티 겸 팬미팅에서는 일본 , 중국, 대만 , 싱가포르, 미국 등의 류시원 팬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관광객이 90%이고 나머지 10%는 중국, 대만, 싱가포르, 미국 등의 관광객들로 이들은 2박 3일 동안 경주에 머물며 객실 2500실, 전세버스 100대를 이용하고 통역가이드 120명, 보조인력 350여명이 동원돼 경비만 60~7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팬미팅 행사에는 류시원 패션쇼, 류시원 신작드라마 '스타일'라이브 테마곡, 생일 축하 퍼포먼스, 팬과의 대화, 춤과 노래 등을 선보이고 초대가수 로 김진표와 김현기, 하늘 등 8명의 연예인이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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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회를 맞이하는 류시원의 생일파티 행사는 지난해까지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었지만 올해부터는 경주에서 열게 됐다. 류시원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지난 2007년부터 경상북도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해오고 있고 지난해부터 경북과 그의 고향 하회마을 '단연재'를 관광패키지 상품화해 매년 1000여명(2008년)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 매체 이외에도 요미우리, 마이니치, 아사히신문과 TV도쿄, 후지TV등 15개 일본 언론과 중국 광둥TV, 인도네시아 TVRI 등 총 100여명의 취재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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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북)=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사진=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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