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프랑스 실업률이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8월 실업자는 255만3300명으로 전월보다 1만8000명(0.7%) 늘었다.
이는 지난 2005년 12월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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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프랑스가 2분기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는 등 경기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낙관론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고용시장은 여전히 불안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프랑스의 7월 실업률도 9.8%를 기록하며 10%대를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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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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