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YG엔터테인먼트의 실질적인 수장 양현석은 24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에 'Message from YG'라는 글에서 "오는 12월 첫 주 주말에 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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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총 2회로 예정하고 있다"며 "예매는 추석이 지나고 시작 될 것 같다. 조만간 자세한 공지사항을 발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현석은 이 글에서 최근 가요계 이슈로 떠오른 지드래곤의 표절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표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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