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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수원 화서 블루밍 푸른숲'
'수원 화서 블루밍 푸른숲' 아파트는 단지 브랜드 뒤에 붙은 '푸른숲'에서 짐작할 있듯이 녹지공간이 넉넉하다. 수원시 팔달구 숙지산 자락에 위치해 자연과 어우러진 숲속의 타운하우스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산자락에 위치해 필연적으로 생기는 경사면을 3개의 데크로 설계해 경사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자연스런 단지를 형성했다는 것이다.
각종 조경시설 및 휴게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 숙지산 경관과도 잘 어울린다. 단지 중앙에는 중앙광장과 벽천 및 전망대 설치로 입주민의 자연친화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수원 화서 블루밍 푸른숲'의 한 입주민은 "이 단지에는 넉넉한 조경공간과 수변공간 등이 있는데 주변 아파트엔 이러한 휴식공간을 갖춘 단지가 없어 이곳으로 산책을 올 정도"라면서 "여기에 기존 아파트보다 활용도가 넓은 평면, 주부들을 배려한 주방편의시설 등까지 더해져 입주민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벽천에 설치된 전망대와 전망대에서 곧바로 숙지산으로 통하는 산책로가 연결돼 숙지산을 활용한 조경설계가 빛을 발한다. 숙지산으로 연결되는 산책로는 이외에도 단지 곳곳에 배치돼 있어 입주민들이 언제라도 산의 맑은 공기를 접할 수 있게 배려한 동선이 눈에 띈다.
'수원 화서 블루밍 푸른숲'은 서울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걸어서 약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다. 또한 서호로 등을 이용해 서울로 더욱 빠른 접근이 가능해 지고 월암 IC를 이용해 과천, 양재, 사당 방면으로 진입이 수월해 교통인프라 측면에서도 살기좋은 단지로 평가 받는다.
또한 주변에 화서초, 화양초, 숙지초·중·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며 롯데마트, 애경백화점, 화서 시장등의 쇼핑시설과 아주대학병원 등의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익시설 인프라도 뛰어나다.
단지 뒤편의 숙지산 근린공원을 비롯해 화서공원, 팔달공원, 수원화성 등의 녹지시설과 서호공원, 서호 저수지 등 인근의 녹지휴게 시설의 단지내 녹지공간과 어우러져 쾌적함을 더욱 높혀 준다.
또한 벽산건설의 맞춤형 설계인 셀프디자인프로젝트(SDP)를 적용해 입주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했다. 적용된 셀프디자인프로젝트 아이템으로는 가변형 벽체를 이용한 실내 공간 배치, 안방 창문턱 높이 선택, 인테리어 컬러 선택, 주방가구 색상 선택 등이 있고 이를 통해 같은 아파트라도 서로 다른 분위기와 구조를 갖는 나만의 아파트 라는 장점이 있다.
단지 안에 구비된 홈네크워크 시스템, 초고속정보통신 시스템은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도와주고 단지 곳곳에 설치된 CCTV와 각 현관에 설치된 입주자 전용 출입카드는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된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웰빙시스템도 선보인다. 주방에는 음식물쓰레기탈수기가 있어 음식물쓰레기 부피를 줄이고 냄새도 덜난다. 주방에는 자동환기설비가 있어 쾌적한 주방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지역난방 적용과 절수형 양변기, 원격점검 시스템 등 에네지 절약 시스템은 입주민에게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원화서 블루밍 푸른숲'은 단지의 규모나 브랜드에서 느껴지는 쾌적한 녹지 환경 외에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단지내 편의 시스템 도입으로 수원을 대표하는 아파트 단지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분양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며 조기 분양 마감하는 좋은 성과를 내더니 입주시에도 좋은 품질을 인정받고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입주를 시작한 '수원화서 블루밍 푸른숲'은 수원 화서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최고 18층 공동주택 31개동 총 174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59㎡, 84㎡, 101㎡, 122㎡ 등의 다양한 면적 규모로 구성돼 있다.
한편 벽산건설이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블루밍 운암 메가시티'의 데크층 지상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테마 정원과 숲, 다양한 수경시설, 산책로 등을 구성해 공원 같은 단지환경을 조성하고 지하 데크 공간은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게 설계돼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300㎡ 데크 공간에는 건강관리를 위한 휘트니스 시설, 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독서실, 실버룸, 어린이를 위한 키드존에 볼풀장, 미끄럼틀 등의 시설도 갖췄다. 더욱이 데크층 아래에 주차시설을 배치해 보행동선과 분리되어 안정성이 높고, 자연채광과 원활한 환기로 인해 더 밝고 쾌적하다.
지난해 8월 말 첫 입주를 시작한 '블루밍 운암 메가시티' 는 지상 16~26층 24개동, 85~186㎡ 2753가구가 들어선 매머드급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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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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