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종일 기자]서울역~숙대입구역 사이가 깔끔하게 정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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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한강로(서울역~숙대입구역) 구간에 서울거리 르네상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한강로 서울거리 르네상스 사업은 서울의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강로(서울역~숙대입구역)에 서울거리 르네상스사업의 세부추진계획에 맞추어 전문적인 디자인 개념을 도입, 친환경적인 가로(보도)를 조성한다.
$pos="C";$title="";$txt="디자인 거리 조감도 ";$size="314,387,0";$no="20090923110407783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지난 3월 1일 공사를 시작한 이래 이달 말에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으로 있는 이번 한강로 서울거리 르네상스 사업은 가로 정비(B= 4~5m, L= 1000m), 보도 포장 3372㎡, 띠녹지식재 7650주, 기타 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쾌적하고 보행하기 편리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이번 서울거리 르네상스 조성사업의 총 사업비는 8억842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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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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