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에너지 자주개발률";$txt="자주개발률 추이
(전략광물=철, 동, 유연탄, 우라늄, 아연, 니켈 ? 광종별 물량기준 상이로 금액으로 환산 후 계산. 전략광물금액='08년말 기준 자주개발 금액)";$size="481,166,0";$no="20090922132115875919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올 들어 미국 멕시코만 생산유전 매입과 페루 페트로테크 인수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석유,가스 등 에너지자주개발률이 사사 처음 6%를 돌파했다.
2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석유,가스 자주개발률은 6.3%로 2007년의 4.2%에 비해 2.1%P상승했다. 이에 따른 자주개발물량도 2007년 일산 12만5천배럴에서 6.3%증가한 18만8천배럴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철, 동 우라늄 등 전략광물의 자주개발률은 18.5%에서 25.9%로 7.4%P 상승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참여정부 기간 중 일산 5만4천배럴의 물량을 추가 확보했으나 현 정부 들어 이의 1.2배인 6만3천배럴를 추가 확보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07년 이후 주요 자원개발 성과로는 석유가스의 경우 지난해 2월 일산 1만7천배럴의 미국 멕시코만 생산유전을 5억달러에 매입함으로써 자주개발률이 0.57%p 상승했다. 또한 올 2월 일산 1만배럴의 페루 페트로텍社를 4억5천만달러에 인수하면서 자주개발률은 0.3%p 상승했다.
이외에도 한국전력의 캐나다 데니슨사 지분 인수와 인도네시아 유연탄업체 아다로사 지분 인수 등을 통해 전략광물을 잇달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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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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