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부활이 미니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찾는다.


부활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부활 25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서막: 카운트다운 쇼!'라는 타이틀로 미니콘서트를 연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한 12집 Part I '25th ANNIVERSARY: RETROSPECT'을 발매하기도 한 부활은 이번 미니콘서트를 시작으로 15개 도시 이상의 전국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부활은 "12집 음반발매나 전국투어 콘서트나 모두,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전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카운트다운 쇼!'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구매한 150명의 팬들만 입장이 가능한 프라이빗 미니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 서문탁 등 한국 록을 대표하는 가수들은 물론, 현재 리더 김태원이 출연중인 KBS2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팀도 함께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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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콘서트의 티켓은 지난 18일 부활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판매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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