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병희 기자]뉴욕 증시가 가격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반등 하루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경기선행지수 개선이 이어진 덕분에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나스닥 지수는 이틀 연속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 강세 탓에 유가와 금, 상품 가격이 하락했고 결국 상품 관련주가 지수에 부담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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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1.34포인트(-0.42%) 하락한 9778.8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도 3.64포인트(-0.34%) 빠진 1064.66으로 마무리됐다. 반면 나스닥 2138.04를 기록해 전거래일 대비 5.18포인트(0.2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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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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