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제시카 랭이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랭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극장에서 열린 '제 61회 프라임타임 에미상'(61st Primetime Emmy Awards·이하 에미상)시상식에서 '그레이 가든즈(Grey Gardens)'로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여우주연(Lead Actress In A Miniseries Or A Movie)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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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은 '그레이 가든즈'에서 빅 에디 역을 맡아 리틀 에디 역을 맡은 드류 배리모어와 호흡을 맞췄다.


1948년 처음 열린 이래 ‘TV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며 미국 최고의 TV 프로그램 시상식으로 떠오른 에미상 시상식은 국내에서는 케이블채널 캐치온에서 생중계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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