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시골 정취 느끼도록 대감 포도대장 포졸 등 15종의 허수아비 제작

[아시아경제신문 박종일 기자]양재천에 포도대장 포졸 허수아비가 있다.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도심에서 시골의 정취를 느끼고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15종의 테마별 허수아비를 제작?설치,15일부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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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는 대감 포도대장 포졸 농민 등 도심 속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마별로 설치했다.

허수아비는 10월 중순 가을걷이 행사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 허수아비를 찾아오는 길은 지하철 이용 시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을 타고 도곡역에서 내려 영동4교 밑, 50m정도 하류로 걸어오면 된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4412번을 타고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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