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이하 국토부)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이하 건교평)이 오는 9월29일∼30일 개최하려던 '2009 건설교통 R&D 성과포럼'이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로 인해 결국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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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건설교통 R&D 성과포럼'에는 약 5000명이 참가해 건설·교통기술개발의 성과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전시회 및 성과발표회를 가질 계획이었다.
건교평은 이번 결정이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행사취소가 아닌 연기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내년 상반기에는 건설교통분야 등을 포괄해 보다 폭넓은 영역의 R&D 성과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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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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