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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16일 자사 대표 대형세단 '2010년형 포드 뉴 토러스'를 오는 10월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뉴 토러스는 미국 타임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 가장 멋진 신차에 선정되는 등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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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의 패밀리룩으로 자리잡은 '3-바 그릴'이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며 날렵한 인상을 더했고, 고품격 실내 분위기를 자아내는 젠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채택했다.
운전자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멀티 컨투어 시트 등 프리미엄 세단급 최첨단 옵션과 안전편의 장치를 대거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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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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