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홍콩 증시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0.3% 오른 2만1122.31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이내 하락 반전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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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가 닷새째 상승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상승하며 거래를 시작했지만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에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지는 않는 모습이다.


이날 아시아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을 드러내지 않은 채 주말을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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