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MOU 체결...내년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 대응 차원
$pos="L";$title="컴에이지-넷매니아 MOU";$txt="컴에이지 김영욱 사장(오른쪽)과 넷매니아 이춘화 사장이 10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ize="350,262,0";$no="20090911075448555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B2B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컴에이지(대표 김영욱)와 전자 세금계산서 전문기업 넷매니아는 10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의 전략적 제휴는 내년부터 법인사업자의 전자 세금계산서 의무 발행(개인사업자는 2011년)에 따른 관련시장의 확대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이다.
넷매니아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전자 세금계산서 소프트웨어 브랜드 ‘센드빌’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과 혁신벤처기업 등 3만개 회원사를 보유한 컴에이지는 판매자와 구매자 간 ‘중개형 e-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B2B 시장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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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휴로 두 회사는 갈수록 과열되는 B2B 전자상거래 시장의 경쟁 속에서 상호 고객사들에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전자 세금계산서 시장의 규모는 현재 약 100억∼150억원으로 의무 발행이 실시되면 향후 1∼2년 이내에 약 20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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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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