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무역수지가 32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미 상무부의 통계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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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는 수출보다 수입 증가량이 컸던 탓에 전달(270억달러 적자)보다 적자폭이 16% 늘어나면서 320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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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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